록밴드로 성공하기 101 - VISUAL
정필이는 오늘 막 공연을 끝내고 지금쯤은 여러 원인에 의하여 잠을 자고 있을 것이라 생각된다 .ㅋㅋㅋ
나도 금요일날 공연있네 .ㅋㅋㅋㅋㅋㅋㅋ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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나는 락을 언제부터 들었을까? 정확히 기억은 안나지만 일단 정하자면 중1때 인 듯하다. 중1 여름에 미국에 다녀왔었는데, 그곳에서 CRAZY TAXI 라는 게임을 했었는데, 그 게임의 배경음이 너무나도 좋았었다. 그 감정을 안은 채 한국으로 돌아와서 가물가물한 기억을 되살려 비슷한 노래라도 찾으려 노력했었고 그래서 찾은 노래가 내 생의 첫 락이었다.
도심 고층 빌딩의 옥상에서 해질녘 노을을 바라보는 듯한 느낌을 준다.
바로 Subject to change 이다. 이 노래는 보너스 트랙이어서 그런지 뮤직비디오나 공연 영상을 구하기 힘들었다.
Some say - 이건 비 오는 날 기온 낮은 아침과도 같은 느낌의 곡이다.
Still wating - 이 노래는 내가 생각하는 Sum41의 노래 중 멋있는 2곡 중에 하나이다.
The Hell song - 이 노래는 RCM이라는 사회과학대학 락밴드 동아리에 있는 내 친구들이 연주하고 부른 노래인데 이 노래 역시 멋지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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요즘 나를 가장 신나게 하는 것은 춤이다. 그러나 락 역시 나를 신나게 한다. 왜냐하면 둘 다 음악이기 때문이다. 다른 곳에서 들은 여러 말을 종합하여 내 생각을 낸다면, 락이든 춤이든 일단 같다. 음악을 듣고 표현한다는 점에서. 물론 락은 직접 음악을 듣고 만들기도 하지만.(락에 대한 지식이 부족해서 그러니 이해해주세요.)
- 음악을 듣고 느낀 감정을 락은 목소리와 베이스 일렉 어쿠 드럼 건반 등의 악기로 표현하는 것이고, 춤은 몸으로 표현하는 것이다.
그리고 둘 다 인간에게 자유를 선물한다. 정필이가 포스팅 했듯이 락은 저항과 자유의 정신을 가장 잘 담고 있는 '것' 중에 하나인 듯 하다. 우리의 감정을 움직이고 흥분하게 하는 빠른 비트와 고막을 울리는 드럼과 베이스의 소리, 그리고 이 세상 최고의 악기인 인간의 목소리. 이를 바탕으로 자신들이 생각하는 부조리에 대한 의견을 뱉어낸다. 제도에 얽매이지 않고 제도에 저항하는 것 이 것이 바로 '자유'라고 생각한다. 춤은 타인의 시선과 일상에 억눌린 인간에게 몸을 움직임으로써 자유를 느끼게 해준다. 앨비스 프레슬리를 보아라, 그는 동작 하나로 만인에게 자유를 주지 않았는가.
자신에게 자유를 준다는데 그 누가 싫어하겠는가 ???
정필이는 오늘 막 공연을 끝내고 지금쯤은 여러 원인에 의하여 잠을 자고 있을 것이라 생각된다 .ㅋㅋㅋ
나도 금요일날 공연있네 .ㅋㅋㅋㅋㅋㅋㅋ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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나는 락을 언제부터 들었을까? 정확히 기억은 안나지만 일단 정하자면 중1때 인 듯하다. 중1 여름에 미국에 다녀왔었는데, 그곳에서 CRAZY TAXI 라는 게임을 했었는데, 그 게임의 배경음이 너무나도 좋았었다. 그 감정을 안은 채 한국으로 돌아와서 가물가물한 기억을 되살려 비슷한 노래라도 찾으려 노력했었고 그래서 찾은 노래가 내 생의 첫 락이었다.
도심 고층 빌딩의 옥상에서 해질녘 노을을 바라보는 듯한 느낌을 준다.
바로 Subject to change 이다. 이 노래는 보너스 트랙이어서 그런지 뮤직비디오나 공연 영상을 구하기 힘들었다.
Some say - 이건 비 오는 날 기온 낮은 아침과도 같은 느낌의 곡이다.
Still wating - 이 노래는 내가 생각하는 Sum41의 노래 중 멋있는 2곡 중에 하나이다.
The Hell song - 이 노래는 RCM이라는 사회과학대학 락밴드 동아리에 있는 내 친구들이 연주하고 부른 노래인데 이 노래 역시 멋지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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요즘 나를 가장 신나게 하는 것은 춤이다. 그러나 락 역시 나를 신나게 한다. 왜냐하면 둘 다 음악이기 때문이다. 다른 곳에서 들은 여러 말을 종합하여 내 생각을 낸다면, 락이든 춤이든 일단 같다. 음악을 듣고 표현한다는 점에서. 물론 락은 직접 음악을 듣고 만들기도 하지만.(락에 대한 지식이 부족해서 그러니 이해해주세요.)
- 음악을 듣고 느낀 감정을 락은 목소리와 베이스 일렉 어쿠 드럼 건반 등의 악기로 표현하는 것이고, 춤은 몸으로 표현하는 것이다.
그리고 둘 다 인간에게 자유를 선물한다. 정필이가 포스팅 했듯이 락은 저항과 자유의 정신을 가장 잘 담고 있는 '것' 중에 하나인 듯 하다. 우리의 감정을 움직이고 흥분하게 하는 빠른 비트와 고막을 울리는 드럼과 베이스의 소리, 그리고 이 세상 최고의 악기인 인간의 목소리. 이를 바탕으로 자신들이 생각하는 부조리에 대한 의견을 뱉어낸다. 제도에 얽매이지 않고 제도에 저항하는 것 이 것이 바로 '자유'라고 생각한다. 춤은 타인의 시선과 일상에 억눌린 인간에게 몸을 움직임으로써 자유를 느끼게 해준다. 앨비스 프레슬리를 보아라, 그는 동작 하나로 만인에게 자유를 주지 않았는가.
자신에게 자유를 준다는데 그 누가 싫어하겠는가 ???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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